MillabArchive
저널 목록

밀랍아카이브 저널을 시작합니다

성수동 작은 베이커리에서 시작한 밀랍이 이제 저널을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시작하며

밀랍성수는 2024년 성수동 골목에서 조용히 문을 열었습니다.

마들렌과 카눌레, 그리고 계절마다 바뀌는 작은 메뉴들로 이웃과 인사를 나눠왔습니다.

이제 저널을 통해 레시피 뒤에 숨은 이야기, 재료를 고르는 기준, 그리고 공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