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랍은
성수에서 굽고,
모이고, 열립니다.
밀랍은 서울숲4길의 커피앤베이커리로 시작했습니다. 빵과 커피를 찾는 사람, 성수에서 자기 브랜드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을 같은 건물 안에서 만납니다.
2층에서는 매일 빵을 굽고 커피를 내립니다. 3층은 고객이 머무는 테이블 공간, 1층 테라스와 4층 옥상은 팝업과 대관을 위한 자리로 씁니다.
카페로 들른 사람이 건물에서 열리는 팝업을 보고, 팝업을 보러 온 사람이 2층에서 커피를 마시는 흐름. 밀랍이 성수에서 만들고 싶은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