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람회 산책 후 골목으로 — 서울숲에서 6분 거리 베이커리 카페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산책한 뒤 들르기 좋은 서울숲4길 골목의 베이커리 카페. 서울숲역 4번 출구에서 도보 6분, 다국어 메뉴와 카드 결제 안내까지.
박람회 산책 후 골목으로
서울숲 잔디 위에 167개의 정원이 펼쳐졌습니다. 박람회를 한 시간쯤 걸은 뒤, 골목으로 한 발만 들어서면 우리 매장이 있습니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 기본 정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서울숲 일대에서 열립니다. 9만㎡ 규모, 167개 정원, "Seoul, Green Culture"라는 주제 아래 한강 둔치와 성수동까지 정원이 이어집니다. 입장은 무료이고, 운영 시간은 정오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입니다. 박람회 메인 동선이 서울숲4길로 흐르기 때문에, 정원을 충분히 본 뒤 동네 골목으로 자연스럽게 발길이 옮겨집니다.
박람회 출구에서 우리 매장까지
밀랍성수는 그 골목 안에 있습니다. 서울숲역 4번 출구에서 도보 6분, 박람회 출구에서도 비슷한 거리입니다. 1층에 작은 테라스가 있고, 2층이 베이커리 카페, 3층에 32석의 테이블 공간, 4층에는 옥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람회를 걸은 뒤 다리가 무겁다면 3층 창가 자리에서 한 시간쯤 쉬어 가시기 좋습니다.
매일 새벽 다섯 시에 켜지는 오븐
매일 새벽 다섯 시에 오븐이 켜집니다. 시그니처 소금빵 다섯 가지 — 플레인·명란·마늘·청양마요소세지·올리브치즈 — 가 차례로 구워지고, 휘낭시에 다섯 종과 르뱅 쿠키 박스가 올라옵니다. 음료는 자체 시그니처인 우베라떼와 딸기말차라떼가 자주 선택됩니다. 둘 다 매장에서 직접 졸이고 다리는 조합이에요. 산책 후 디저트 한 점과 시원한 음료의 조합은 박람회 골목 안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휴식입니다.
다국어 메뉴와 운영 시간
매장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입니다. 박람회가 끝나는 저녁 7시 이후에도 골목은 열려 있고, 우리 매장은 그대로 자리를 지킵니다. 메뉴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안내되며, 모든 신용·체크카드와 모바일 결제(삼성페이·애플페이 등)가 가능합니다. 외국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실 때 따로 통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즌 메뉴는 알림으로 받아보세요
박람회 시즌 동안 시그니처 메뉴가 한정으로 바뀌는 주간이 있습니다. 매장 알림받기를 누르시면 변경 소식을 가장 먼저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길찾기는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에서 '밀랍성수'로 검색하시면 한 번에 나옵니다.
→ 성수 매장 메뉴
→ 매장 방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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